대학교육연구소가 공개한 ‘2015 회계연도 사립대학 및 전문대학 적립금 금융투자 현황’을 분석한 결과 투자수익률 편차가 대학에 따라 극단적으로 엇갈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6년 2월 말(2015 결산기준) 기준 전국 324개 사립대(전문대학 포함)의 교비회계 적립금의 금융투자 현황을 분석한 결과다. <기사 전문>


[기사 관련 자료]


[대교연 보도자료] 사립대 교비 적립금 유가증권 투자손익 현황(170810)

[대교연 논평] 교육부, 사립대학 민원 해결사 자청하나(161011)

[대교연 보도자료] 사립대학 종편 투자 현황(2014년2월28일 현재)(1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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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연구소는 2016년 2월 말 기준 전국 324개 사립대(일반대와 전문대)의 적립금(교비회계 기준) 금융투자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3일 밝혔다. 이들 사립대가 지난해까지 쌓아놓은 적립금은 10조5940억원이다. <기사 전문>


[기사 관련 자료]


[대교연 보도자료] 사립대 교비 적립금 유가증권 투자손익 현황(170810)

[대교연 논평] 교육부, 사립대학 민원 해결사 자청하나(161011)

[대교연 보도자료] 사립대학 종편 투자 현황(2014년2월28일 현재)(1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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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연구소가 정보공개 청구를 통해 한국사학진흥재단으로부터 입수한 사립대 민자기숙사 현황(2016)에 따르면, 연세대 SK국제학사 1인실은 65만 5000원, 고려대 프런티어관은 59만 5000원, 건국대 민자기숙사는 58만 5000원, 숭실대 레지던스홀은 55만 1000원에 이릅니다. 자료를 공개하면서 대학교육연구소 측은 “연세대 1인실 기숙사를 1년 간 사용한다면 국내 사립대 평균 등록금(737만원) 보다 더 많은 돈을 지불해야 한다”고 꼬집었죠.<기사 전문>


[기사 관련 자료]


[대교연 발간자료] 사립대학 민자기숙사 현황(17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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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선제가 학내 민주주의 구현이라는 측면에서는 긍정적이다. 하지만 자칫 그 영향력이 미풍(微風)에 그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교수, 직원, 학생들의 참여 비율이 극단적으로 한 쪽으로만 쏠리게 되면 기존의 간선제와 다를 것이 없다는 비판이다. 대학교육연구소는 이와 관련해 논평을 내고 “일부 대학에서 교수 외 구성원들도 선거에 참여시키는 방식을 도입했지만 대부분이 매우 형식적인 비율의 참여만 보장해 실효성이 없었다”고 지적했다.<기사 전문>


[기사 관련 자료]


[대교연 논평] 국립대 총장직선제, 구성원 참여 확대 안하면 의미 없다.(170813)

[대교연 발간자료] 20대 총선 대학관련 공약 검토(160408)

[대교연 논평] 국립대 총장 선출마저 ‘국정화’하겠다는 박근혜정부(151203)

[대교연 논평] ‘안녕하냐?’는 목소리마저 제재하려는 대학들(131220)

[대교연 논평] 대학에 민주주의를 ‘허’하라(120921)

[대교연 논평] 총장직선제 논란에 대하여(0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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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연구소 및 대학알리미가 발표한 ‘전국 사립대학 기부금 현황’에 따르면 2015년 기준으로 장로회신학대와 총신대, 감리교신학대 등 전국의 29개 주요 신학대의 학교당 평균 기부금은 9억2800만원이었다. 이는 사립대 평균(24억9757만원)보다 적은 액수다. 그러나 신학대생 1인당 혜택 받는 기부금은 사립대보다 많다. 일반 사립대에 비해 재학생 정원 규모가 적기 때문이다. <기사 전문>


[기사 관련 자료]


[대교연 통계] 기부금(170623)


[대교연 통계] 기부금(160401)


[대교연 통계] 기부금(1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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