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입학' 파문에 휩싸인 천안 나사렛대가 지시를 받고 성적을 조작한 무기계약 직원은 해임한 반면 정작 이를 지시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는 교수에게는 아무런 징계없이 직위해제 조차 내리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대학교육연구소 김삼호 연구원은 "이화여대 사태 당시에도 학교는 교수들이 법원에 기소되자 모두 직위해제시키고 연구와 강의 일체를 중지시켰다. 이것이 일반적인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 전문>


[기사 관련 자료]


[대교연 논평] 이화여대 정유라 특혜 비리가 남긴 교훈(170331)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대학교육연구소는 지난 3일 논평을 발표해 “일부 대학에서 교수 외 구성원도 투표에 참여시켰지만, 대부분이 매우 형식적인 비율의 참여만 보장해 실효성이 없었다. 교수 외 구성원 참여가 늘어나야 학내 민주주의를 더욱 확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김진경 제주대 부총학생회장은 “등록금 인상 등 학교 정책에 실질적인 영향을 받는 것은 학생이다. 학생들의 의견이 묵인되지 않도록 투표 비율을 더 높여야 한다는 주장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기사 전문>


[기사 관련 자료]


[대교연 논평] 국립대 총장직선제, 구성원 참여확대 안하면 의미 없다(170803)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대학교육연구소는 지난 3일 논평을 발표해 “일부 대학에서 교수 외 구성원도 투표에 참여시켰지만, 대부분이 매우 형식적인 비율의 참여만 보장해 실효성이 없었다. 교수 외 구성원 참여가 늘어나야 학내 민주주의를 더욱 확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김진경 제주대 부총학생회장은 “등록금 인상 등 학교 정책에 실질적인 영향을 받는 것은 학생이다. 학생들의 의견이 묵인되지 않도록 투표 비율을 더 높여야 한다는 주장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기사 전문>


[기사 관련 자료]


[대교연 논평] 국립대 총장직선제, 구성원 참여확대 안하면 의미 없다(170803)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대학교육연구소 조사 결과 지난해 기준 25개 사립대에서 민자기숙사 41동이 운영되고 있다. 사립대 민자기숙사 1인실 한달 이용료는 연세대 SK국제학사가 65만5,000원, 고려대 프런티어관 59만5,000원, 건국대 민자1·2 학사가 각각 58만5,000원 등이다. 연세대 기숙사 1인실을 1년간 사용하면 786만원을 지불해야 하는데, 이는 사립대 연간 평균 등록금(737만원)보다 높다. 직영을 포함한 사립대 전체 기숙사의 한달 평균 1인실 사용료가 32만원인걸 감안하면 턱없이 높은 수준이다.<기사 전문>


[기사 관련 자료]


[대교연 발간자료] 사립대학 민자기숙사 현황(170422)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임은희 대학교육연구소 연구원은 “현재 ‘대학설립ㆍ운영규정’은 기숙사를 교사 시설의 하나로 갖추기만 하면 될 뿐 수용률을 강제한 규정은 없다”며 “대학이 갖춰야 할 필수 시설로 법에 명시하고 운영규정 가이드라인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1996년 이전 ‘대학설치기준령’에는 기숙사 수용인원을 총학생 정원의 15% 이상으로 명시했었다. 반대로 필수시설 지정은 대학 자율성을 침해할 우려가 있는 만큼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의 대학기관평가인증시 현행 평가기준인 기숙사 확보률 11%를 상향 조정해 각 대학의 기숙사 확보를 독려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온다.<기사 전문>


[기사 관련 자료]


[대교연 발간자료] 사립대학 민자기숙사 현황(170422)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