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육연구소 임희성 연구원은 "총장은 대학의 구성원 모두를 대표하는 직위인 만큼 특정 구성원들을 중심으로 선출되던 전례에는 한계가 있었다"면서 "보다 완전한 직선제로 자리 잡기 위해 다양한 구성원이 실질적으로 동등한 비중으로 참여할 수 있는 방향으로 가야한다"고 말했다. <기사 전문>


[기사 관련 자료]


[대교연 논평] 재정지원 무기로 한 정부정책이 이대 사태 근본원인(160801)


[대교연 통계] 국고보조금(160311)


[대교연 통계] 국고보조금(1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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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연 논평] 해 넘긴 국립대 총장 공백 사태, 대교협 총회를 주시한다(150107)


[대교연 논평] 교육부의 국립대 총장 임용제청 거부 논란을 보며(141013)


[대교연 논평] 총장직선제 논란에 대하여(0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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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연구기관인 대학교육연구소가 공공기관 경영정보공개시스템 ‘알리오’로 지난해 공공기관 311곳의 신규채용 현황을 분석해 보니 신규 채용의 35% 이상을 지역인재로 충원한 기관은 전체의 55%인 171곳에 그쳤다. 이에 대해 교육부 관계자는 “전체 공공기관이 뽑는 인원의 절반 이상이 지역인재다. 현실적으로 지역인재를 뽑기 힘든 연구기관들을 제외하면 시행령이 어느 정도 효과를 거둔 셈”이라고 반박했다.<기사 전문>


[기사 관련 자]


[대교연 보도자료] 공공기관 2곳 중 1곳, ‘지역인재 채용 35%’ 미달(170308)


[대교연 논평] 최근 5년간 8개 지방대학 수도권 이전 승인


[대교연 보도자료] 지방대생, 공공기관에서조차 여전히‘찬밥’


[대교연 정보공개] 2005~2012년 지역인재추천채용제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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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성 대학교육연구소 연구원은 “국가장학금 예산을 연간 1조원 이상 늘려 소득 6·7분위까지만 반값등록금을 실현해도 대학생들의 등록금 부담을 상당부분 낮출 수 있다”며 “다만 장기적으로는 전체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반값등록금 정책을 추진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기사 전문>


[기사 관련 자료]


[대교연 발간자료] 19대 대선, 대학 관련 공약 검토(170556)


[대교연 발간자료] ‘헬-우골탑 해소방안, 차기정부에 요구한다'(170418)


[대교연 발간자료] 2012년~2015년 국가장학금 실태 분석(1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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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연구소가 지난해 7월 국가장학금 실태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2012~2015년 전국의 180여 대학 재학생 224만 여명의 국가장학금 신청율은 평균 64.2%였다. 21개 신학대생의 신청율보다 5.7%포인트 낮다. 신청자 중 가정형편이 넉넉하다고 추정할 수 있는 고소득층(9·10분위)의 비율은 22.2%로 신학대 평균(11%)의 배에 달했다.<기사 전문> 


[기사 관련 자료]


[대교연 발간자료] ‘헬-우골탑 해소방안, 차기정부에 요구한다'(170418)


[대교연 발간자료] - 2012년~2015년 국가장학금 실태 분석(1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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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성 대학교육연구소 연구원은 “국가장학금 예산을 연간 1조원 이상 늘려 소득 6·7분위까지만 반값등록금을 실현해도 대학생들의 등록금 부담을 상당부분 낮출 수 있다”며 “다만 장기적으로는 전체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반값등록금 정책을 추진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기사 전문>


[기사 관련 자료]


[대교연 발간자료] 19대 대선, 대학 관련 공약 검토(17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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