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금 의존도가 높은 국내 대학의 재정구조상 피해는 불가피했다. 대학교육연구소가 집계한 4년제 사립대 전체 운영 수입 대비 등록금 의존율(2015년 기준)은 62%에 달했다. 외부 기부금이나 기술이전 같은 산학협력 수입 등 다른 수입원 비중도 해외 대학에 비해 작은 편이다. <기사 전문>


[기사 관련 자료]


[대교연 통계] 등록금 의존율(170601)


[대교연 통계] 등록금 의존율(151210)


[대교연 통계] 등록금(1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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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연구기관인 대학교육연구소에 따르면 2015년 전국 152개 사립대의 수입총액(재산수입+투자수입+운영수입 등) 대비 등록금 수입 비율은 54.7%에 달했다. 이는 2011년 60.4%에서 지속적으로 낮아진 수치이지만, 아직까지 사립대의 등록금 의존율이 심각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기사 전문>


[기사 관련 자료]


[대교연 통계] 등록금 의존율(17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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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연 통계] 등록금(1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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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MB 청계재단의 '배보다 3배 큰 배꼽'

언론속의연구소 2017.06.25 15:33 Posted by 대학교육연구소

대학교육연구소가 청계재단의 장학 사업을 분석을 해 봤는데 매년, 지금 이 그래프인데요. 매년 장학금액 지급액수와 장학금을 지급하는 학생 수가 줄고 있습니다. 


지난해 2억 6700만 원 정도를 장학금으로 지급을 했는데 6년 전과 비교하면 반이 안 되고요. 장학금을 받는 학생 수도 134명으로 6년 전의 약 30% 수준입니다. <기사 전문>


[기사 관련 자료]


[대교연 보도자료] - 청계재단 장학금 해마다 줄어 2016년 3억원도 안돼(170526)


[대교연 보도자료] 청계재단, 4년 동안 장학금 반토막(150512)


[대교연 보도자료] 청계재단, 장학금 줄고, 은행 이자 부담은 계속(140501)


[대교연 보도자료] 청계재단, 이자 갚느라 장학금 해마다 줄어(1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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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 민간 연구단체인 대학교육연구소가 청계재단의 자산 현황, 수입 구조, 장학금 지급 현황 등을 분석해 26일 내놓은 보고서를 보면, 장학금 지급액은 2010년 6억1915만원에서 2016년 2억6680만원으로 감소했다. 2011년(5억7865만원)→2012년(4억6060만원)→2013년(4억5395만원)→2014년(3억1195만원)→2015년(3억4900만원) 등으로 매년 줄어드는 추세였다. <기사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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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연 대학교육연구소 연구원은 “정부의 재정지원을 미끼로 한 대학 구조개혁은 서울의 대형 종합대학에만 유리하고 지방대를 고사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청년 유치가 절실한 지역사회에 산업단지는 보내면서 학교는 없애는 역설이다.<기사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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