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은 이런 현상이 전문대학의 열악한 교육 여건과 취업 현장에서의 차별 등이 맞물리며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실제로 ……(중략)……대학교육연구소가 전국 139개 전문대학(국공립 8교, 사립 131교)의 ‘2013년 기숙사 수용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문대학(사립) 기숙사 수용률은 11.1%에 불과, 4년제 사립대학교의 기숙사 수용률 17.4%에 현저히 못미쳤다. <기사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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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희 대학교육연구소 연구원은 "큰 틀에서 보면 반값등록금이 실현되면 셋째아이도 혜택을 받게 된다""반값등록금 공약조차 이행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셋째아이 등록금을 전액 지원하는 건 문제가 있다"고 말했다. 임 연구원은 "반값등록금 예산을 먼저 확보한 뒤에 추가로 셋째아이 예산을 마련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덧붙였다. <기사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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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희 대학교육연구소 연구원은 "90년대 중반을 거치면서 수도권 중심으로 대학이 늘어나고 학생수가 증가했다. 거기에 외환위기가 터져 지역 일자리가 급격히 사라졌고, 지역 학생들이 수도권으로 몰려들면서 지방대가 더욱 어려워지게 됐다"라고 분석했다.....(중략)...임 연구원은 "이명박 정부도 대학을 평가해서 하위 15%는 정부 재정지원 중단을 단행했다"며 "대학 평가는 문제점이 무엇인지 밝혀내고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이뤄져야 하는데 현재는 일률적으로 평가해 경제논리에 근거한 구조조정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는 점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기사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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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대학 총장 누가 어떻게 뽑나?

언론속의연구소 2013.12.20 06:45 Posted by 대학교육연구소

 

대학교육연구소에 따르면 2006년에 이미 법인이 총장을 결정하는 임명제 방식으로 총장을 선임하는 곳이 전체 대학의 46.9%(162곳 중 76곳)나 됐다. <기사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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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연구소(대교연)가 지난달 조달청의 용역입찰 서류를 조사한 바에 따르면 건강심사보험평가원은 기‧홍보 용역사업 입찰관련 서식에 참여인력의 학교, 학과를 기재하도록 요구했다. 도로교통공단은 발간물 제작사업 입찰 서류에 전담제작진의 최종 학력을 기재토록 했다.

한국정보화진흥원은 2014년 다이어리 제작 사업 입찰 서류에 참여인력의 대학과 전공을 기재하도록 했고, 한국언론진흥재단도 한국장학재단 국가장학금 홍보 대행사 선정 시 학력사항 기재를 요구했다.

대교연 측은 “공공기관은 학력차별 폐지의 모범이 되어야 한다”며 “조달청의 조치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기사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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