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육연구소 관계자는 "서울대는 시흥캠퍼스 조성사업을 추진하면서 학생들의 의견을 배제해 왔다. 그러다 보니 학생들의 본관 점거 등 갈등이 야기됐다"며 "뒤늦게나마 학생들과의 협의회가 구성됐는데, 구성원들과 합의해 시흥캠퍼스 조성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대학 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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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연 논평] 서울대 시흥캠퍼스 추진이 우려스러운 이유(1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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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2014학년도부터 입학전형료로 거둔 돈을 설명회와 홍보비, 회의비, 공공요금 분담금 등 12개 항목에만 쓰도록 했지만 실효성이 없다는 지적이 나온다.

황희란 한국대학교육연구소 연구원은 “전형료를 입시생을 위해서만 쓴다고 하지만 주먹구구식으로 사용돼 정말 제대로 쓰이는지 확인할 수 없다”고 말했다.<기사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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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연 논평] 대입전형료 고통 외면하는 대학들(130730)


[대교연 논평] 정부의 대입전형료 정책 실효성 없어(1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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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서트2/김삼호 한국대학교육연구소 연구원]

"교육부 스스로가 학생과 학부모의 입장에 서서 대책을 세우지 않으면 크게 개선될 여지가 없다고 봐요. 입학전형료 상한제 도입을 하거나, 대학들이 실질적으로 금액을 낮출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 같은 게 설정이 돼야지..."<기사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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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사립대 비리를 근절하기 위해 감사가 필수라고 말한다. 대학교육연구소 연덕원 연구원은 “감사 부실이 비리가 반복되는 이유”라며 “종합감사 정례화가 필요하다. 지금 교육부 인력으로 한계가 있으므로 인력 확대 등 단계적으로 현실화해야 한다”고 설명했다.<기사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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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공유] 대학재정지원사업 공정성ㆍ투명성 제고를 위한 공동 운영ㆍ관리 매뉴얼(170118)


[발간자료] 사립대학 공공성·투명성·민주성 확대방안(2016)(161130)


[대교연 발간자료] 사립대학 부정·비리 근절 10대 과제(1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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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희 대학교육연구소 연구원은 “교육부가 건물의 감가상각비만큼 적립금을 불릴 수 있게 해주면서 사실상 대학이 등록금으로 적립금을 축적할 길이 열렸다”며 “대학은 학생들이 지불한 등록금만큼 교육서비스를 충분히 받을 수 있도록 적립금으로 적절한 교육투자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기사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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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연 통계] 기부금(170623)


[대교연 통계] 기부금(160401)


[대교연 통계] 기부금(1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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