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희성 대학교육연구소 연구원은 “국가장학금 예산을 연간 1조원 이상 늘려 소득 6·7분위까지만 반값등록금을 실현해도 대학생들의 등록금 부담을 상당부분 낮출 수 있다”며 “다만 장기적으로는 전체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반값등록금 정책을 추진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기사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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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연 발간자료] 19대 대선, 대학 관련 공약 검토(17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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