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희성 대학교육연구소 연구원은 지난달 13일 국회에서 열린 대학 교육비 토론회에 발제자로 나서 “대선 후보들이 공통적으로 고등교육재정교부금법에 찬성했는데 고민이 깊지 않다. 교부금법 등 대학정책은 현재 사립대에 편중된 고등교육 구조를 어떻게 정상화하고 그 과정에서 서열화 문제를 어떻게 타파할 것인지 큰 그림을 그린 뒤 그에 맞는 재정정책을 설계하며 진행돼야 한다”고 주문했다.<기사 전문>


[기사 관련 자료]


[대교연 발간자료] 19대 대선, 대학 관련 공약 검토(170506)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