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희성 대학교육연구소 연구원은 "대학구조개혁평가로 인해 교육의 질과 무관한 소모적 경쟁이 확대됐다"며 "대학구조개혁평가 결과 A등급을 받은 것으로 파악되는 34개 일반대학 가운데 지난해 전임교원 확보율이 법정기준을 충족한 대학은 5개교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기사 전문>



[기사 관련 자료]


[대교연 논평] 총선 전날 '청년 일자리 5만개 만들겠다'는 교육부(160412)


[대교연 논평] 우격다짐 ‘경제발전’ 논리에 종속된 대학교육 정책(151028)


[대교연 발간자료] 1999년 이후 대학 정원 증가분의 1/3 경영학과(150626)


[대교연 기고문] 일자리 창출은 대학이 아닌 정부의 책임(150317)


[대교연 논평] 중앙대의 기업식 구조조정, 무엇을 위함인가?(150227)


[대교연 논평] '대학 직업교육기관화'에 올인한 2015년 교육부 업무계획(150128)


[대교연 보고서] 대학 구조조정 현황과 전망(150122)


[대교연 발간자료] 정부 ‘인력수급전망’에 따른 공대 증원, 타당한가?(160113)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